(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해주밀가공공장에서 밀가루 생산에 힘을 넣어 지난 시기 보다 훨씬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무인기최선희추수한국전쟁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국정원 "내년 3월이 북미 대화 분기점…김정은 건강 이상無"(종합2보)새 대남기구 조직해 윤 대통령 맹비난…북러 전략대화[데일리 북한]국정원 "북, 러 파병에 주민 동요…북한군 투항시 당연히 받아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