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내주 최고인민회의서 '남북 기본합의서' 파기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안북도 수해지역의 복구 현장을 방문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자강도 광명리 수해 피해 전후 사진(통일부 제공)경의선·동해선 도로와 철로 철거 동향(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남북최고인민회의김정은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실용외교 2막 연 李대통령…한중 우호협력 훈풍 타고 귀국길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北, 내년 초 '김정은 주의' 강화 관측…노동당 규약 손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