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최고인민회의 개최…'남북 두 국가론' 반영 헌법 개정 확실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고인민회의최소망 기자 "순한데 효과 있네"…K-뷰티, 더마화장품으로 글로벌 공략29CM 이어 W컨셉도…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술' 시장 노크관련 기사"'남부국경선' 내세운 北…정전체제 흔들림 속 공존 해법 모색해야"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김정은 "피로 쓴 북러 동맹의 상징"…北,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준공일본은 '전략적 무시'로 대하는 北, 한미와 다른 '이중 구조' 외교푸틴, 김정은에 메시지 전달…"쿠르스크 해방 도와줘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