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최고인민회의 개최…'남북 두 국가론' 반영 헌법 개정 확실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고인민회의최소망 기자 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신세계, 패션·뷰티 사업 재정비…전문경영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관련 기사"北, 강화도 맞은편서 10차례 이상 연속 폭파…'국경 요새화' 정황"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김정은, 시진핑에 국경절 축전…북중관계 '새로운 전략적 높이' 강조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