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최고인민회의 개최…'남북 두 국가론' 반영 헌법 개정 확실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고인민회의최소망 기자 '왕사남' 효과에 1분기 숨통 튼 극장가…CGV·롯데 흑자, 메가박스 적자 축소K-뷰티 질주에 ODM '빅2' 코스맥스·한국콜마 견고…코스메카도 고성장관련 기사박태성 총리 경제 현장 점검…"정치사상적 위력은 국가특유의 힘"[데일리 북한]北 조용원, 베트남 외무상과 회담…"친선적 분위기 속 담화"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北, AI 활용 확대…위협 넘어 평화 공존 접점 모색해야"北, 왜 '정상국가'에 집착할까…'핵보유국 인정' 단계별 포석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