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중국 제압하려고 낸 패권 야망의 산물"한미일 첫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에서 모습을 드러낸 슈퍼호넷. (미 해군 시어도어 루스벨트함 제공) 2024.6.28/뉴스1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