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장 인근 빌리지는 작년 하반기부터 철거해와"통일부 "일방적 철거 행위 정당화될 수 없어"통일부가 29일 공개한 금강산관광지구 남측 시설 중 '온천빌리지'. 현대아산이 소유·운영, 2000년 개관한 온천빌리지는 단층 66동으로 구성됐다. (통일부 제공) 2019.10.29/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금강산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