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

전문가 "군 정보 활동에 저가 드론 활용 가능성 작아…北 주장 과하다"
"과거 북한발 무인기와 유사하게 민간에서 제작했을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2면에 게재하며 지난 1월 4일과 지난해 9월 27일 북한 영공에 한국 무인기 침입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당시 추락한 무인기 사진과 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및 각종 장치들의 사진 등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2면에 게재하며 지난 1월 4일과 지난해 9월 27일 북한 영공에 한국 무인기 침입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당시 추락한 무인기 사진과 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및 각종 장치들의 사진 등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항공기 제조 부품 판매 사이트에서 비행 컨트롤러 제품이 37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 잔해의 부품과 같은 제품이다. (아크로사 홈페이지 갈무리)
항공기 제조 부품 판매 사이트에서 비행 컨트롤러 제품이 37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 잔해의 부품과 같은 제품이다. (아크로사 홈페이지 갈무리)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9월 27일 북측 지역에 추락했다고 주장하는 '남한 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장치 및 부품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9월 27일 북측 지역에 추락했다고 주장하는 '남한 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장치 및 부품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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