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에 부침에 따라 켜지고 꺼지기 반복일기예보·국내외 뉴스·아이돌 노래까지 송출된 바 있어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 기존 대북 확성기가 있었던 군사 시설물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6.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북확성기北오물풍선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대북 유화책' 펼치던 정부, 예상 밖 北 인권결의안 참여 배경은?[단독] 정권 바뀌니 사라진 오물풍선 7000개…"도발 아니다"는 軍"9·19 남북군사합의 복원 시급"…文·우의장 한목소리북한은 남북 대화 의지가 있나? [정창현의 북한읽기]정부 잇단 유화책에도 '묵묵부답' 北…"속도 너무 빠르다" 커지는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