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에 부침에 따라 켜지고 꺼지기 반복일기예보·국내외 뉴스·아이돌 노래까지 송출된 바 있어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 기존 대북 확성기가 있었던 군사 시설물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6.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북확성기北오물풍선최소망 기자 주말 관객 수요일로 몰릴라…'문화가 있는 날' 확대 추진에 극장가 속앓이코오롱FnC, 리세일 플랫폼 '오엘오 릴레이 마켓' 타사 브랜드 매입 확대관련 기사"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대북 유화책' 펼치던 정부, 예상 밖 北 인권결의안 참여 배경은?[단독] 정권 바뀌니 사라진 오물풍선 7000개…"도발 아니다"는 軍"9·19 남북군사합의 복원 시급"…文·우의장 한목소리북한은 남북 대화 의지가 있나?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