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대화 재개 신호 없는 상황서 인권 '보편적 가치'에 초점일각선 '동맹파' 의견에 힘 실린 것이라는 관측이재명 대통령./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의장 자격으로 공개 토의를 주재하기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결의안이재명 정부남북관계북한유엔총회노민호 기자 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외교부 "북핵, 명백한 안보리 결의 위반"…러 억지 주장 반박관련 기사李정부, 北 대화 바라지만…'팩트시트·인권결의안' 등 반발 요소 누적유엔위원회, 北인권결의안 21년 연속 채택…한국도 참여이재명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北 인권단체, 李 대통령에 공개서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