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금지구역 복원으로 무인기 사건 '적극 대응'…北 반응 유도 기대감北 호응 가능성은 작아…'군사대비태세 공백·대북 저자세' 우려도 지속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무인기 사건 관련 입장 및 재발방지대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1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국방부9·19 군사합의북한적대적두국가론비행금지구역이재명대북정책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南 자작극에 보복" "北 요새화 멈춰라"…남북 강대강 대치軍, '상응 조치' 공언했지만 방안 마땅치 않다…대북 구상 추동력은 저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금)"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