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평양남도당위원회가 지방공업공장 건설을 위해 선전선동 역량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림흥거리핵반격가상종합전술훈련조선우주협회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