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우리 여성들은 나라·사회·가정의 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꽃집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과 축하공연을 준비하는 모습 등 '3·8 국제부녀절'을 기념하는 분위기를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부녀절최소망 기자 쉬인, 추석 메가세일…일부 상품 최대 90% 할인쿠팡, 제주 중소기업 47곳 온라인 판로 지원…1대1 품평·컨설팅관련 기사웃음기 사라진 김주애…'친근감'에서 '진중한 후계자' 이미지 탈바꿈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총잡이' 된 후계자 주애…이젠 김정은 옆에 없으면 이상하다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3·8 국제부녀절 행사 개최…김정은 "여성은 혁명의 기둥"[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