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대표단 北과 관광사업 논의 예상…스키장 찾아 중국대사도 관광사업 개발 및 관광객 유치 계획 언급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올레그 코제먀코 연해주 주지사를 단장으로 한 러시아 연해주 정부 대표단이 평양과 지방의 여러 곳을 참관하였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왕야쥔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지난 13일 사리원시 민속관광지를 방문했다고 대사관 측이 밝혔다.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 홈페이지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