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시간' 외 위성사진 등 구체적인 정보 공개 아직 사진 공개·도발 등 위력 '과시'할 만한 조치 선보일 가능성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의 첫 군사정찰위성 '만리경 1호'가 지난 21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우주발사체 '천리마 1형'에 실려 발사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