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시험대 주변 식물 고사 흔적…엔진 연소 정황김정은 "더욱 진화된 위성" 주문 이후 첫 움직임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19일 위성업체 플래닛랩스의 위성사진 분석 결과를 인용해 서해위성발사장의 수직 엔진시험대에서 최근 엔진 연소 시험이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엔진 시험대, 발사대, 그리고 새로 설치된 것으로 보이는 VIP 관람석의 위치가 보이는 위성사진.(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정찰위성로켓발사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北, 정찰위성 발사 준비 동향 속속 확인…엔진 시험 이어 발사대 개보수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또 엔진 시험…군사정찰 위성 발사 박차'군 간부'와 가까워진 김정은…올해 수행원 중 군수·미사일 인물 약진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해상도 30㎝' 위성으로 北 미사일 탐지…김정은 동선 다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