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우라늄 농축 시설 시찰 모두 수행…선임자인 홍승무는 퇴진 2023년 대북제재 명단에 올라…실무 능력 고려 인사 가능성
(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3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로 조업한 핵물질 생산공장을 시찰했을 때 동행한 최일환 군수공업부 부부장(붉은 원 안)과 강경호 핵무기연구소 강경호 부소장(오른쪽 군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3년 3월 북한의 수중드론 형태 '핵어뢰' 앞에 있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최명철 전 군수공업부 부부장. 최일환 부부장도 동행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2024년(위)과 2025년(아래) 김정은 북한 당 총비서가 핵물질 생산 공장 시찰했을 당시 동행한 최일환 군수공업부 부부장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