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러시아 대사관 "소련군 열사묘에서 화환 진정식 진행"지난 2019년 4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에서 만난 김정은(왼쪽)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19.04.2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주북 러시아대사관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모란봉에 위치한 해방탑과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소련군 열사묘에 꽃 진정식이 있었다고 전했다. (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북러전승절최소망 기자 [패션&뷰티]각 잡힌 가방 대신 축 늘어진 가방…올 FW '슬라우치백' 뜬다[단독] 홈플러스, 밀린 8월 급여 또 연기…23일 25%만 지급관련 기사군사 넘어 교육까지…북러, 학위 인정·인재 양성으로 밀착 강화'12년 지연'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북중 밀착' 큰 길 열린다신압록강대교 내일 열린다…北, 中 정치·경제적 지원 확보(종합)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왜 지금?…"북중 경제적 타협 신호"러 비상사태부 장관, 김정은에 특수 소화기 선물…"쓸 일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