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강대교 내일 열린다…北, 中 정치·경제적 지원 확보(종합)

북중 공동 개통식…연결도로·통관시설 공사 지연 끝에 정식 가동
러시아 이어 중국과도 밀착 강화…대미 외교 기반 닦는 北

본문 이미지 - 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압록강변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전경. 교량 오른쪽 끝으로 북한 측 세관 시설이 보인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압록강변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전경. 교량 오른쪽 끝으로 북한 측 세관 시설이 보인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북중 수교 77주년인 6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진입로에 중국어와 한글을 함께 적은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표지판에는 '압록강다리'라는 이름과 함께 다리 길이가 3030m로 표시돼 있다. 2026.10.6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북중 수교 77주년인 6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진입로에 중국어와 한글을 함께 적은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표지판에는 '압록강다리'라는 이름과 함께 다리 길이가 3030m로 표시돼 있다. 2026.10.6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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