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공동 개통식…연결도로·통관시설 공사 지연 끝에 정식 가동러시아 이어 중국과도 밀착 강화…대미 외교 기반 닦는 北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압록강변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전경. 교량 오른쪽 끝으로 북한 측 세관 시설이 보인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북중 수교 77주년인 6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진입로에 중국어와 한글을 함께 적은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표지판에는 '압록강다리'라는 이름과 함께 다리 길이가 3030m로 표시돼 있다. 2026.10.6 ⓒ 뉴스1 노민호 특파원관련 키워드시진핑김정은북한중국신압록강대교두만강한상희 기자 해리스 前부통령 "美 '노골적 거래주의' 문제…동맹 강화가 위상에 도움"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왜 지금?…"북중 경제적 타협 신호"정은지 기자 트럼프 "대만, 알래스카 가스 44억弗 투자"…대만 "에너지 안정"(종합2보)"내 아내는 처음이어야"…英데톨, 中서 여성비하 광고로 2억 벌금관련 기사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왜 지금?…"북중 경제적 타협 신호"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오늘 트럼프는] "김정은 회동? 아마 그럴수도…흥미진진할 것"트럼프 "김정은과 잘 지내…핵미사일 112기 가졌다면 잘 지내야"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