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연, 장기 미개통 배경 분석…무역적자·대중 의존 경계한 北"북한산 상품 수입·노동력 수출 등 놓고 일부 타협한 듯"북중 수교 77주년인 6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진입로에 중국어와 한글을 함께 적은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표지판에는 '압록강다리'라는 이름과 함께 다리 길이가 3030m로 표시돼 있다. 2026.10.6 ⓒ 뉴스1 노민호 특파원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북중관계러시아두만강한상희 기자 외교부, 파나마 강진 피해 '30만 달러' 지원…"조속한 복귀 도움 되길"외교부 "우크라와 '현안' 해결 기대"…'갈등 종결' 우크라 입장 불수용관련 기사[단독]신압록강대교 北입구에 없던 인공기 내걸려…15일 개통식說中행사서 남북 대사 조우…"바로 옆 테이블서 인사해도 대꾸 없어""북중 가교에 오성홍기 세단 행렬"…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은 아직[르포] 여전히 조용한 신압록강대교…현장선 "이달 중순 큰 행사"[르포] 관광객 북적이는 신압록강대교…'개통설' 속 北세관은 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