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18일 국가우주개발국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의 딸 김주애는 현장에 함께 동행했다. 주애의 오른손에 성냥갑이 들려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사진김정은김주애이설 기자 관련 기사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김정은, 광복 81주년 공연·수영경기 관람…딸 주애도 참석 [데일리 북한]한 달 반 만에 나타난 김주애…간부들 제치고 김정은 옆에 섰다'소년단 졸업' 나이 맞은 주애…80주년 창립 행사 등장에 주목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