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매체, 이신화 대사 향해 원색적인 비난도박진 외교부 장관과 엘리자베스 살몬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이신화 북한인권 국제협력 대사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8.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선전매체인권이신화이설 기자 관련 기사野 "노동신문 개방 철회하라…北 실상이 아니라 체제선전물"李대통령 '노동신문 열람 허용'…與 "알 권리" 野 "위험한 안보관"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러시아 인력 공급업체, 북한 여성 노동자 2000명 공개 채용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