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 통일위원장 "북한 어떻게 이용하려 하겠느냐"노동신문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실 제공)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