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사진관련 기사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징역형 집유…'일반이적' 무죄(종합)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