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10년]③10년 만에 공고화된 '최측근'…백두혈통도 전면에

집권 초 숙청·공포 정치…장성택 처형·김정남 '암살'
최룡해·조용원·김여정 '김정은 인사'로 떠올라

편집자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2011년 12월 선대인 김정일의 사망과 동시에 28세의 나이로 최고지도자가 됐다. 올해는 그가 집권 10년을 맞는 해다. 젊은 지도자에서 북한의 '수령'이 된 김정은과 북한의 10년을 정리한다.

본문 이미지 - 2011년 12월에 진행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 모습.(YTN 갈무리)ⓒ News1
2011년 12월에 진행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 모습.(YTN 갈무리)ⓒ News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아 그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모습. 왼쪽부터 김여정 당 부부장, 조용원 당 조직비서, 리설주 여사,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15일)을 맞아 그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모습. 왼쪽부터 김여정 당 부부장, 조용원 당 조직비서, 리설주 여사,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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