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서 일하며 원격으로 대학 수업…北 원격교육에 담긴 지방발전 전략

"고급 인재 양성과 노동자 재교육 병행…경제 발전 수단으로 활용"
전력·통신망 등 인프라 부족은 한계…실제 생산성 향상 여부 주목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북공업대학에서 지방공업공장 기술자 양성을 위한 원격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북공업대학에서 지방공업공장 기술자 양성을 위한 원격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올해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는 어랑군과 경성군에서 지방공업 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일하면서 배우는 원격교육 체계에 망라돼 지식의 탑을 높이 쌓아 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올해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는 어랑군과 경성군에서 지방공업 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일하면서 배우는 원격교육 체계에 망라돼 지식의 탑을 높이 쌓아 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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