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15일 철도기동미사일연대 검열사격훈련을 진행했으며 중부산악지대에서 동해상 800㎞의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1면에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참석하지 않았다. 북한이 이날 공개한 미사일 발사 훈련은 전날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분석한 것과 같은 것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