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합의 범위는 '사안 전체'…北 포로 자유의사 여러 차례 확인""우크라와 '공개 사과' 포함 협의 중…아직 합의 안 돼"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기정동 마을에 휘날리는 인공기의 모습. 2026.7.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조현북한군포로귀순젤렌스키한상희 기자 "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고위 당국자 "알래스카 LNG 문제, 한미 쟁점 될 가능성 거의 없다"윤주현 기자 "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고위 당국자 "알래스카 LNG 문제, 한미 쟁점 될 가능성 거의 없다"관련 기사조현, 北포로 송환 이후 우크라 외교장관과 양자회담 개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