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당국자 "北 포로 한국행, 끝까지 비공개 원했다…'분명한 합의' 있어"

"비공개 합의 범위는 '사안 전체'…北 포로 자유의사 여러 차례 확인"
"우크라와 '공개 사과' 포함 협의 중…아직 합의 안 돼"

본문 이미지 -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기정동 마을에 휘날리는 인공기의 모습. 2026.7.26 ⓒ 뉴스1 최지환 기자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기정동 마을에 휘날리는 인공기의 모습. 2026.7.26 ⓒ 뉴스1 최지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