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두 국가' 정책 의식…핵심 정보 숨기려는 의도북한이 훈련용으로 제작한 청와대 모형(좌측 하단)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사진에서 이를 숨긴 보도사진. (편집본 : NK뉴스 갈무리)김정은 북한 당 총비서가 시찰한 공장 내부 벽측에 사진이 조작된 것으로 보이는 부분. (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525부대북한군침투유민주 기자 통일부, 탈북민 정착 위한 세부 과제 확정…'북향민' 용례도 검토"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관련 기사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전직 북한군이 바라본 北 특수훈련…"수도 '방어·공격' 같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