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참모부 직속으로 '중앙저격수 양성소' 조직 지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월 27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직속 특수작전 훈련기지를 방문하시고 저격수 구분대와 특수작전 구분대 훈련실태를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저격수김정은보총유민주 기자 "얼굴 다음은 두피"…면세점서 뜨는 '스칼프케어'요기요, 뚜레쥬르 '반값데이'…포장·배달 최대 7000원 할인관련 기사북한군 포로 턱 부상 '전투 상처' 아니었다…"항복 거부, 극단선택 시도"'주애=미래세대=핵보유' 북한의 후계자 선정 방정식[한반도 GPS]김정은, 기록적 광폭 행보…3월 공개활동 횟수 역대 3위'총잡이' 된 후계자 주애…이젠 김정은 옆에 없으면 이상하다엄마 기립박수도 받은 주애…후계자 입지 강화된 '사랑하는 자제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