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확성기·대북 방송 중단 이어 확성기 철거까지…'접경지 긴장 완화' 지속전문가 "北 호응 가능성 적어, 속도조절도 필요"국방부는 4일 남북 접경지역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북확성기 철거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4/뉴스1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 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9.19 군사합의대북확성기대북방송남북관계임여익 기자 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관련 기사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