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인민군 제7차 훈련 일꾼(간부)대회가 수도 평양에서 14일과 15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30대女 사살' 美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중 또 총격 부상(종합)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관련 기사'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