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인민군 제7차 훈련 일꾼(간부)대회가 수도 평양에서 14일과 15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北 직업총동맹 9차대회 5월 평양 개최…노동계급 동원 강화북러 통신사, '가짜 뉴스' 공동 대응 협약…언론도 '상호 관리'김정은, 루카첸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서한 외교 지속 [데일리 북한]30년 전 北 "때 되면 중국식 개혁·개방"…'고난의 행군' 속 생존에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