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로씨야(러시아) 따스(타스)통신사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해 혁명사적지를 참관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벨라루스타스통신사 방북임여익 기자 [단독] 3년 넘게 못 받은 건보재정 2485억…불법기관 잡아도 환수 '막막'어린이 해열제에서 성인용 감기약까지…'맥시부펜'의 20년 역사[약전약후]관련 기사북·중·러 '3국 연대' 부담 느끼는 중국이 푸틴 방북 막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