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로씨야(러시아) 따스(타스)통신사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해 혁명사적지를 참관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벨라루스타스통신사 방북임여익 기자 이라크 주재 한국 기업인 12명 대피…"출국 적극 권고 중"정부 "전자입국신고서에 '중국(대만)' 표기 삭제"…대만 항의 수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