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로씨야(러시아) 따스(타스)통신사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해 혁명사적지를 참관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벨라루스타스통신사 방북임여익 기자 "탈원전 정책 추진하면 핵잠 사업과 충돌…핵연료 기술 확보에 한계"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