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총정치국 부국장 등 군 대표단 러시아 방문러시아 전승절에 軍 고위급 파견 가능성…'혈맹' 북러관계 과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인민군대표단파병양은하 기자 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하메네이 부인 살아있다" 이란 반관영 매체, 공습 사망설 부인관련 기사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北의 AI 개발 파트너는 중국?…北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포착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국민의힘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결의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