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총정치국 부국장 등 군 대표단 러시아 방문러시아 전승절에 軍 고위급 파견 가능성…'혈맹' 북러관계 과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인민군대표단파병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국민의힘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결의안 발의"일욕심 많은 당 돼야"…러 군사정치총국 대표단 귀국 [데일리 북한]북러 軍 정치기관 회담…5개년 계획 완성 앞두고 결속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