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교육성 대표단 방문…제품 현지화·문화콘텐츠 공동 개발·학술교류까지 거론북한 교육성 대표단이 지난달 27~28일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블레이즈 정보기술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블레이즈 정보기술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중국인공지능AI러시아김예슬 기자 北 당 대회 설 전에 개막?…현수막 걸리고 軍 열병식 준비하고김정은, '국가수반'에서 '주석'으로?…北 최고직책 변경 가능성 대두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北 9차 당 대회…'핵 고도화'·'두 국가 고착화' 주목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北에 핵 파는 미친 짓"…앤트로픽 CEO, 美의 'AI칩 수출 완화' 맹비난과거사 '진전' 대북·한미일 '공조'…李대통령 "한중일 소통·협력" 중재"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