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적 결의로 인도적 조치 지지할 시점""국민으로 간주하고 법적 의무 즉각 이행…필요시 대표단 파견"우크라이나에 붙잡힌 파병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국내 인권단체가 우크라이나 적십자사에 보낸 긴급 요청서 일부. 생포된 보로들의 인도적 보호 절차를 위해 이들의 귀순 의지가 공식 문서로 인정되도록 절차를 진행해줄 것 요청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장세율 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포로송환유민주 기자 "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김정은, 방북 루카센코 극진 환대…김일성광장서 환영식관련 기사"우크라 생포 북한군, '전쟁포로→국제보호 대상' 전환 필요"인권위 '북한군 포로 송환' 권고 추진…한시간 반 논의 끝 재상정키로[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유용원 "UAE 천궁-Ⅱ, 이란 순항미사일 100% 요격"[팩트앤뷰]인권위,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명' 관련 의견 표명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