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적 결의로 인도적 조치 지지할 시점""국민으로 간주하고 법적 의무 즉각 이행…필요시 대표단 파견"우크라이나에 붙잡힌 파병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국내 인권단체가 우크라이나 적십자사에 보낸 긴급 요청서 일부. 생포된 보로들의 인도적 보호 절차를 위해 이들의 귀순 의지가 공식 문서로 인정되도록 절차를 진행해줄 것 요청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장세율 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포로송환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우크라 "한국과의 단교 검토 안 해 "…외교 갈등 확산 진화 나서靑, 우크라 외교 갈등에 "장기화 바람직하지 않아…웨이아웃 협의 중"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靑 "한-우크라 상황, 분리 접근…대러제재 정책 변함없다"FT "러시아 쪽으로 기우는 韓…유럽 국가들 경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