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적 결의로 인도적 조치 지지할 시점""국민으로 간주하고 법적 의무 즉각 이행…필요시 대표단 파견"우크라이나에 붙잡힌 파병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국내 인권단체가 우크라이나 적십자사에 보낸 긴급 요청서 일부. 생포된 보로들의 인도적 보호 절차를 위해 이들의 귀순 의지가 공식 문서로 인정되도록 절차를 진행해줄 것 요청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장세율 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포로송환유민주 기자 정부, 이스라엘 체류 교민 2차 대피 실행…내주 초 예상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구성' 공개 언급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오늘의 국회일정] (3일, 화)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우크라 北포로 보호 요청" 탈북민단체 서한에 트럼프 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