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적 결의로 인도적 조치 지지할 시점""국민으로 간주하고 법적 의무 즉각 이행…필요시 대표단 파견"우크라이나에 붙잡힌 파병 북한군 포로.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국내 인권단체가 우크라이나 적십자사에 보낸 긴급 요청서 일부. 생포된 보로들의 인도적 보호 절차를 위해 이들의 귀순 의지가 공식 문서로 인정되도록 절차를 진행해줄 것 요청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장세율 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포로송환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3만→ 5만' 북한군 추가 파병 주장 우크라 속내는…군사 지원 절실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