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 훈련 및 장비 착용 미숙…한미 전투복 모방하기도신형 자주포 출입문 없어 비효율적…김정은도 총기 사용 미숙북한 병사들이 지난 6일 서부지구 중요 작전 훈련기지에서 진행된 야외 실기동 훈련에서 우리 군의 최전방 감시초소(GP)을 점령하는 훈련을 펼치고 있다. (출처=조선중앙TV) 2024.3.18./뉴스1북한 병사들이 지난 6일 서부지구 중요 작전 훈련기지에서 진행된 야외 실기동 훈련에서 우리 군의 최전방 감시초소(GP)을 점령하는 훈련을 펼치고 있다. (출처=조선중앙TV) 2024.3.18./뉴스1북한 병사들이 지난 6일 서부지구 중요 작전 훈련기지에서 진행된 야외 실기동 훈련에서 우리 군의 최전방 감시초소(GP)을 점령하는 훈련을 펼치고 있다. (출처=조선중앙TV) 2024.3.18./뉴스1북한이 7일 한미연합연습인 '자유의 방패'에 대응해 서울 타격 임무를 맡은 부대가 포함된 포사격 훈련을 진행했다. (출처=조선중앙TV) 2024.3.18./뉴스1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6일 서부지구 중요 작전 훈련기지에서 진행된 야외 실기동 훈련에서 사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출처=조선중앙TV) 2024.3.18./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한미연합연습김정은자주포전투복실기동 훈련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北에게 한미연합훈련이 정말 '가장 예민한 사안'일까'대북 유화책' 펼치던 정부, 예상 밖 北 인권결의안 참여 배경은?한미일 '프리덤 에지'에 美 항모 불참…北 반발 후 '로키' 대응대남 '소통'기구는 폐지한 北, 대남 '공작'기구 정찰총국은 확대개편8월엔 조용하던 北, 9월엔 반발 극심…ICBM 도발 명분 확보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