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때는 참가…세부훈련은 작년 수준으로'UFS 훈련 조정'에 이어 대북 유화책?…北 도발 자제 여부 주목지난해 11월 열린 2차 프리덤 에지 훈련에서 미 항모를 포함한 한미일 함정들이 항해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1.14/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덤 에지한미일항모허고운 기자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첫 개최…"검토 절차 본격 착수"방사청, 광주에 '방산기업 원스톱지원센터' 추가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