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발사대와 수평 조립 건물 등에선 아직 발사 징후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지난해 11월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정찰위성 '만리경 1호'를 탑재한 신형위성운반로켓 '천리마 1형'에 발사를 단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서해위성발사장정찰위성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北, 정찰위성 발사 준비 동향 속속 확인…엔진 시험 이어 발사대 개보수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또 엔진 시험…군사정찰 위성 발사 박차北, 서해발사장 로켓엔진 시험한 듯…정찰위성 카운트다운 시작됐나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