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10월 초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엔진 실험 정황 포착 22일에는 동해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수 발 발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달 8일 단행한 탄소섬유 고체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8노스서해 위성발사장북한 ICBM북한 SRBM 발사임여익 기자 한 장에 5000명 옹기종기…김정은과 '영광의 사진' 찍은 군인들[포토 北]'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개선' 논의 확대…외교부·중기부도 참여관련 기사"핵·미사일+화학무기+우주"…확장되는 北 WMD '포트폴리오'北, 서해 위성발사장에 새 부두 완공 임박…정찰위성 발사 빨라진다38노스 "북한 서해위성발사장에 철도 연장 공사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