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10월 초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엔진 실험 정황 포착 22일에는 동해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수 발 발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달 8일 단행한 탄소섬유 고체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8노스서해 위성발사장북한 ICBM북한 SRBM 발사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핵·미사일+화학무기+우주"…확장되는 北 WMD '포트폴리오'北, 서해 위성발사장에 새 부두 완공 임박…정찰위성 발사 빨라진다38노스 "북한 서해위성발사장에 철도 연장 공사 진행 중"38노스 "北, 서해위성발사장에 새 발사대 건설 가능성"軍 "북한 군사위성 발사 등 도발 가능성 추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