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 준비 동향 포착 안돼…日·IMO 등에 일정 통보도 아직 러 기술 지원 약속에…서두르지 않고 완성도 높여 발사할 수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13일 러시아 아무르주에 있는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