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유럽협회 연구사' 명의로 프랑스 비난·경고연합훈련에 민감 반응…이달 중순 한미 연합훈련 예정돼 주목한국 공군 F-16 2대가 25일 프랑스 항공우주군 A330 MRTT 1대와 함께 공중급유 절차 숙달을 위한 연합공중급유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3.7.25/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프랑스연합훈련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대북 유화책' 펼치던 정부, 예상 밖 北 인권결의안 참여 배경은?북한 가는 러 외무 "한반도 분쟁 가능성 상당…대북 도발 말라"'나토 싫다'는 러시아와 박자 맞추는 北…"흉악무도한 나토" 비난中 빠진 샹그릴라 대화에서 중국 비판 잇달아…"투명성 높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