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는 극단적 패권 야망에 뿌리를 둔 전쟁 동맹"벨기에 브뤼셀의 나토 본부 전경. 2025.04.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나토북러 밀착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임여익 기자 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