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는 극단적 패권 야망에 뿌리를 둔 전쟁 동맹"벨기에 브뤼셀의 나토 본부 전경. 2025.04.0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나토북러 밀착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임여익 기자 박윤주 외교차관, 다음주 몽골 방문…제1차 외교차관 전략대화동포청 "2028년 총선 전까지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