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군사동맹 강화…핵 관련 등 대규모 군사훈련 늘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4년 6월 20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금수산영빈관 정원구역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친교를 두터이 했다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한반도이지예 객원기자 푸틴 "나토, 아시아·태평양에 침투…日, 이유 없이 러 제재"'좌초' 러 그림자 유조선 기름띠 오만 본토 도달관련 기사전술핵 배치 반대하던 안철수 "김정은에 공포감 심어줘야" 찬성 선회한미, UFS서 '진화하는 위협' 대비…정보·사이버·우주 역량 강화 모색中 왕이 다음 주 방한…북중 밀착 속 한반도·국제 정세 논의美 전술핵 재배치 실익은…대북억제엔 플러스, 외교엔 마이너스이란전에 美무기 소진, 패트리엇 1700발뿐…한국 안보에도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