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군사동맹 강화…핵 관련 등 대규모 군사훈련 늘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4년 6월 20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금수산영빈관 정원구역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친교를 두터이 했다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한반도이지예 객원기자 젤렌스키 "日 다카이치 우크라 지지 감사…北·러 협력 위험"'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관련 기사통일부, 국제 한반도 포럼 개최…'총, 균, 쇠' 저자 기조강연 나선다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커지는 '韓 패싱' 우려…북미 대화 트랙에 없는 '페이스메이커'[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