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군사동맹 강화…핵 관련 등 대규모 군사훈련 늘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4년 6월 20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금수산영빈관 정원구역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친교를 두터이 했다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한반도이지예 객원기자 유로스타 다시 달리지만 혼란 계속…밤새 열차 갇힌 승객도中, '대만 포위 훈련' 사흘 만에 종료 발표…"분리 세력·외세 저지"관련 기사"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성일종 “북 핵잠에 러 기술이전 의혹…안보 책임 어떻게 질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