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군사동맹 강화…핵 관련 등 대규모 군사훈련 늘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4년 6월 20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금수산영빈관 정원구역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친교를 두터이 했다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한반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