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군사동맹 강화…핵 관련 등 대규모 군사훈련 늘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4년 6월 20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금수산영빈관 정원구역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친교를 두터이 했다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한반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이스라엘 핵 시설 위치 남부 도시 공습…최소 39명 부상'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콘셉트"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러 외무부 "한미연합훈련은 전쟁 준비…한반도 정세 불안정 유발"(종합)러 외무부 "한반도 긴장 고조 속 한미연합훈련은 전쟁준비"(상보)[속보]러 "한반도 긴장 상황서 한미연합훈련은 명확한 전쟁준비"평양마라톤은 취소한 北, 中 열차는 왜 개방했을까[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