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우주는 어느 한 나라 독점물·소유물 아냐" '우주비행술의 날' 맞아 개발 정당성 주장·능력 과시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지난해 12월18일 국가우주개발국에서 정찰위성 개발을 위한 '중요시험'을 진행했다. 당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한 사진.(보도일 2022년12월19일)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