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전날인 12일 '장거리 전략순항미사일' 2기를 시험발사했다고 13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시험발사를 직접 지도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미사일혁명학원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野 "李대통령, 北 주장 편승해 무인기 수색…눈치 보며 저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