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예상못한 北호황…"러 군사협력·中물자 덕 수년래 최고"

WSJ "평양에 택시앱·QR결제 등 확산…2024년 3.7% 성장 추정"
"김정은 체제 더 부유해져…제재 완화 통한 비핵화 유인 약화"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5월 12일 평양시 5만 세대 살림집 건설 결과를 선전하며 "수도 시민들에게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하기 위한 당의 숙원사업"이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5월 12일 평양시 5만 세대 살림집 건설 결과를 선전하며 "수도 시민들에게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하기 위한 당의 숙원사업"이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지난 1월 28일 촬영된 위성사진에서 북한 평양 대동강호텔 인근 주차장에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 2026.05.12. (플래닛 랩스 PBC) ⓒ 로이터=뉴스1
지난 1월 28일 촬영된 위성사진에서 북한 평양 대동강호텔 인근 주차장에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 2026.05.12. (플래닛 랩스 PBC)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오른쪽)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3월 26일 김 총비서의 박수갈채에 손짓하고 있다. 2026.03.27. (벨라루스 대통령 공보실 제공) ⓒ AFP=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오른쪽)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3월 26일 김 총비서의 박수갈채에 손짓하고 있다. 2026.03.27. (벨라루스 대통령 공보실 제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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