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기관인 남북하나재단이 16일 주독일한국대사관에서 '이주민 경력 인정과 사회통합'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독일국제세미나탈북민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