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청년 간담회…정착 과정 애로·인식 개선 논의8일 통일부에 따르면 이날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 통일정책비서관과 함께 '북향민(탈북민) 청년과의 대화'를 열고 탈북민 청년들의 정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북한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野, 박충권에 "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與 김준환 징계안 제출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탈북민 급감에 北경제 연구도 '자료절벽'…"새 시계열 축적 어려워"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 발언 논란…김준환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