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남북회담 등에서 유연한 활용 검토 필요""北 체제 승인·통일 포기 의미 아냐…사회적 공감대가 전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통일연구원조선김예슬 기자 中 핵잠 SLBM 시험발사에 정부 "중국과 긴밀 소통"…인태 안보환경 주시통일연구원 신임 부원장에 김갑식 선임연구위원관련 기사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北 신형 구축함은 '해군 핵플랫폼'…기지 인프라 구축이 변수""北·제주 접촉, '적대적 두 국가론' 예외 사례 아닌 교류 구조 변화 시사""中, '남북 두 국가' 사실상 묵인…핵 문제는 '현실주의적' 관점 드러내"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