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협력의 수용을 관계 개선과 등치시키지 않는다는 의미"제주공항에서 장병들이 북한에 보낼 제주산 감귤을 공군 C-130 수송기에 적재하고 있다.(자료사진) 2018.11.11 ⓒ 뉴스1관련 키워드통일연구원두국가론남북관계교류협력유민주 기자 '마치다쇼텐'·'간소 아부라도' 용리단길 2호점 오픈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보름만에 재고보유율 80%까지 회복…정상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