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협력의 수용을 관계 개선과 등치시키지 않는다는 의미"제주공항에서 장병들이 북한에 보낼 제주산 감귤을 공군 C-130 수송기에 적재하고 있다.(자료사진) 2018.11.11 ⓒ 뉴스1관련 키워드통일연구원두국가론남북관계교류협력유민주 기자 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관련 기사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