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미관계 비정상 공식 인정…정동영 장관 경질이 답"나경원 "동맹 기둥 흔들리는 위기"…윤상현 "누적 항의 4~5건"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한 호텔에 마련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 순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재명 기자박기현 기자 여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5~26일 열기로 합의장동혁 "李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재선거·특검 받으란 국민의 명령"